서비스 소개
한국에 사는 외국인 파트너와 마주 앉는 시간을 예약합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한국에는 유학, 결혼, 취업으로 들어와 살고 있는 외국인이 많습니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고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분들이 있고, 반대로 다른 나라 사람과 이야기해 보고 싶지만 자리를 만들 방법이 없는 한국 사람이 있습니다.
K-글로벌브릿지는 그 두 사람이 정해진 시간 동안 마주 앉는 자리를 중개합니다. 이용자가 파트너와 시간을 예약하고, 회사는 그 예약이 안전하게 끝나도록 사이에 섭니다.
회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회사는 통신판매중개자입니다. 만남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대신 다음 네 가지를 회사가 책임집니다.
파트너를 심사합니다
신분증과 신원 서류를 받아 사람이 직접 확인한 뒤에만 승인합니다. 서류는 확인이 끝나고 정해진 기한이 지나면 삭제합니다.
돈을 맡아 둡니다
결제하신 금액은 만남이 끝날 때까지 회사가 보관합니다. 이의제기 기간이 지난 뒤에 파트너에게 정산됩니다.
대화 기록을 남깁니다
예약이 확정되면 사이트 안에 대화방이 열립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고를 처리합니다
행동 규칙을 어긴 신고가 들어오면 정산을 멈추고 확인합니다. 확인 결과에 따라 이용을 제한합니다.
하지 않는 것
회사는 만남의 내용을 대신 정해 주지 않고, 만남 자리에 동석하지 않습니다. 스킨십, 성적인 요구, 음주 강요, 사이트 밖에서의 개인 거래는 금지입니다. 이 규칙을 어긴 사실이 확인되면 정산이 중지되고 이용이 제한되며, 사안에 따라 수사기관에 고발합니다.
이 선을 흐리게 두면 서비스가 오래가지 못합니다. 처음부터 분명히 적어 두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봅니다.